뭐랄까....상당히 독특하면서 어떻게보면 저질스럽다고느껴진다랄까...????
무슨뜻인지도 모르고 욕을하는 아이들....
그것에대한 책임을 자신외의것으로 돌리는 어른들...
이 만화에대한 생각은 혼란스럽기 때문에 할수 없지만..
의미는 분명 좋은것은 같은데 저질스럽다고 생각한다.(어른용 애니니 당연하겠지만.)
확실히 상당히 미국적인 애니였다고 생각했다.(아...혼란스러운 애니야...정말....=-=;;;)
엄청난 욕덩이리의 사우스파크에나오는 엉클퍼커....제목부터가....=-=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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