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카페에서 라디오 드라마 형식으로 녹음할 예정인 애니의 여는 노래입니다.
풀메탈패닉은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작품이다 보니 제가 노래를 형편없이 부른다고 하더라고 왠지 따라 부르고 싶고, 연기하고 싶네요.
헉! 돌 던지지 말아 주세요.(퍽!)
음원 찾아준 잿빛광대(창욱) 고마워~~~ ^^
아~~! 베가스 사용할 줄 알면 더빙 연습도 하는 건데....ㅠㅠ
사용능력이 안되는 관계로다(결국은 프로그램 깔았다가지웠다) 그냥 노래 녹음으로 끝....크흑!
아래는 풀메탈패닉 후못후의 장면들.
아... 카페에서 사실은 카나메를 하고 싶었지만... 난 선생님이 더 잘 어울리는 걸까나??? ㅋ
(소스케와 카나메 광팬)
소설책 20권 나왔다는데, 어서 사서 읽고 싶네요. 아아아악!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