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판타지 쪽으로 흘러 가는 듯한 오늘부터 마왕
여기에도 어김없이 내 눈에 띄는 커플들이 있었으니 훗..
이 그림 그리신 분 참고로 BL 계통 쪽이시다.
콘라드 X 유리
난 콘라드가 너무너무 좋다
콘라드 성우가 너무너무 좋다. [왠지 기름기가 흐른다 !]
[유리 성우다 좋다 마왕에서 반한게 아니라 모노노케에서 반했달까 ;]
하지만 이름은 모른다 ; ㄷㄷ
어쨌던 심각한 면과 자상한 면 두가지를 가지고 있는 콘라드와
어리버리함과 팔불출과 심각함과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유리의 만남
이건 뭐 ! 라면에 김치랄까 !! <이러고 있다
이 커플 내 마음 커플의 일순위랄까 ! <
그리고 이것들 은근히 커플의 면모가 보인다 !! < 야 !
그웬달 X 균터
이 커플 전혀 접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은근히 끌린다.
내 천 (川) 자를 안 그리는 날이 없는 그웬달과
항상 마왕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팔불출 (?) 균터
왠지 어울리지 아니한가 .
무라타 X 유리
유리의 친구 예하 일명 무라켄 ! (무라타 켄)
이 인간 옛날 인간이라서 그런지 안경에 눈알이 안보일때가 많다.
어쨌던 흑발 커플도 나름 상콤하다.
콘라드 X 균터
이 커플도 좋다
선생님과 제자라..ㄲㄲ
이 커플도 은근히 밀어주고 싶지만 역시 내 마음의 커플 일순위는
콘유리여..우훗 !
왜일까 , 볼프람은 전혀 커플이 없다.
원래 원작 상으로는 유리 X 볼프람
혹은 볼프람 X 유리다만, 그 커플 내 마음에 안 내킨다
역시 얘는 솔로가 최고랄까 <
그래도 역시 귀엽다
오늘부터 마왕 뭐 요론 이야기를 좋아한다지만 [너무 유치한가 ..]
어쨌던 미남을 보기 위하여 보는것도 보는 이유중 하나 일테지
그런데 그런데 요즘 따라 러브라인이 보이는거지 ;
노말은 싫은데..ㄷㄷㄷ
[순전히 제 취향이므로 남들에게 왈가불가 들을 생각 추호도 없습니다 불만있으면 마음속에 담아두시고 밖으로 분출은 그만둬주십시요.]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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