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르 : 드라마
작가 : Tatsuhiko Takimoto / Kendi Oiwa
발행 : 4월 25일 (국내, 1권)
4자평 : 아스트랄
'NHK에 어서오세요'입니다. 'NHK에 요우코소'가 부르기 쉽다는 혼자만의 생각이 있지만 뭐 무시.
이 만화책... 사지는 않았고 웹 서핑중 우연히 1권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이나 겉에 쓰여있는 (세상에는 음모가 존재...)라는 글로 혼자 생각해 본 결과로는
'방송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음모가 있는 조직과 엮이면서 일어나는 슈펙타클그레이트울트라델리셔스초판타스틱디텍티브액션만화책'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네, 첫 장을 펴고서도 말이죠.
표지의 여성분도, 뭔가가 추리계통의 미스테리한 분위기라 역시나 했지만......
그러나 역시 예상은 가볍게 빗나가고, 읽고 나서의 생각. '뭐지 이건?'
네네, 이 글 쓰면서 알게되었지만 장르는 '드라마' 였던 것입니다. 첫번째 오산.
그리고 직접적으로 NHK에 대한 것은 등장하지 않았습니다.(아마 앞으로도) 두번째 오산.
마지막으로, 소재는 참신해 보이지만 전개를 알 수 없는 내용들. 세번째 오산.
히키코모리(방구석 폐인)에 대해 다룬건 좋았습니다. 그런데 챕터가 지나가면서...뭐랄까, 정리되지 않은 기분일까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일부이지만 소재가 그렇다보니 매니아층의 내용들도 나오고.
소녀의 진정한 접근의도는. 일부러 드러내지 않는 것 같으니 넘어가겠습니다. 하지만 역시 미스테리.
사는것은 일단 보류. 그래도 머리속에서 '최악이다'라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이것은 이것대로 좋은거죠 뭐.
결과적으로는 '지켜봐주마, 어떻게 나가는지'랄까요. 재미있게 나가기를 기대하는 바 입니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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