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사 - 학산문화사)
<작품 줄거리>
선계의 호수 속에 숨어 있던 봉인된 문.
선계 최고의 말썽쟁이 태화가 그 문을 열어버렸다!!
눈을 뜬 그곳은 인간세상! 거기다 여자아이의 몸속!?
태화의 인간 세계 첫 경험이 파란만장하게 펼쳐진다!!
(제공사 - 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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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의 말에 따를 수 밖에 없는 태화는 결국...
태화의 기억은 사라지고 은영이로만 남았다?!
해운은 변해버린 은영의 모습에 당황하고
은영이도 자신의 모습에 놀라는데!!
선계와 인간계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태을, 태화, 해운의 얽혀진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이 들의 운명은?!!
(제공사 - 인터파크)
*판타지 만화 추천
-결말을 잘 모르겠다는 분들도 계시나
잘 읽어보신다면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기억 한 조각 言>
'아직은 이 모든 사실들이
버겁고 아파.' - 태화
"근데 언제 집에
돌아갈거야?" - 신수
'하지만 이런 상처쯤은
가뿐히 뛰어넘어 줄 테다.' - 태화
"떠난 지
며칠 지났다고
벌써 돌아가냐!" - 태화
'나, 사와라 태화는
그런 놈이니까.
그 때가 되면
꼭 다시 만나자 -' - 태화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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