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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태양이가 죽은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블로그에서 활동이 뜸한건,

 

위 작품 때문입니다. 

 

바로 PSP게임 소프트 '검과 마법과 학원물'이지요.

 

 

그냥 우연히 구해서,

 

독특한 제목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무진장 중독성 있군요..ㅡㅡ;;

 

 

 

굉장히 '복잡'하고 '구식'의 게임입니다.

 

 

6명의 파티로

 

던전을 공략해 나가는게 전부인데요....

 

(전투 방식도 텍스트)

 

 

 

파티원(학생)은 이렇게 직접 만들수가 있습니다.

 

직업(학과)도 결정해서 여러가지 스킬을 익히는게 가능합니다.

 

 

 

전과(직업변경)을 할때마다 레벨이 초기화 되기 때문에,

 

전투 노가다는 끝이 없고....

 

 

치료하는데 돈이 100원(?)씩 드는데 비해서,

 

던전에서 몹 한번 잡으면 운이 좋아야 20원쯤 떨어집니다.

 

 

아이템은 '전부' 감정을 해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감정료가 계속해서 들며,

 

 

무기가 종니 비싸서,

 

합성으로 무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 재료며 합성료가 계속 듭니다.

 

 

 

이러한 이유로 돈이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역시 전투 노가다가 다시 필요하게 됩니다.

 

 

노가다=중독성

 

이라는 공식에 걸맞게,

 

요즘 완전 중독되 있습니다.

 

 

 

 

중독...이라는 말을 하고 나니,

 

페르소나4도 있었죠...

 

 

 

던전도 굉장히 세련(?)되졌고,

 

전투도 여전히 약점을 찾아 하는 방식이 재미있습니다.

 

(저는 난이도를 가장 쉽게 하는 편이지만요.)

 

세계는 더욱 커져서....

 

여전히 지능, 용기, 카리스마를 올리는데,

 

골머리를 썩고 있지요.ㅡㅡ;;;;;

 

 

 

그래서.....

 

요즘은 마비노기보다 비디오 게임에 빠져 지냅니다.ㅡㅡ;;;

 

컴퓨터? 별로 켤 일이 없지요....(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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