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소설을 접한지도 벌써 8개월입니다.
그동안 도서관, 책방, 인터넷, 서점 등을 이용하여 판타지소설이라는 것은 죄다 읽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 Best 5!! 쿡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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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마족의 계약
마족의 계약은 말그대로 1위이다!! 나에게 있어선 완벽한 스토리 그 자체였다 >< !!
주인공인 마리엔(유리시아)의 쿨한 성격에 반해버렸고
에릭의 무뚝뚝함에 넘어가버렸고
세린의 귀여움에 쓰러졌었다 !!
<간단한 줄거리>
- 왕녀인 '마리엔'이 오펠리우스왕비에게 독에 의해 암살당해
복수하기 위해서 마족인 '유리시아'와 계약을 맺는다.
그 결과로 유리시아는 마리엔왕녀의 몸에 들어가
오펠리우스왕비에게 복수하는..말그대로
혼자는 못죽는다는 이야기..
그리고 에릭과 세린, 레이만왕자,마리엔의
로맨스도 무척 재밌다.
중간중간에 코믹한 분위기와 인물들의 매력에 빠져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다♡ -
<2위> . 정령왕의 딸
정령왕의딸 역시 아주 즐겁게 본 소설이다♡
솔직히 난 해인(주인공)과 엘라임이 잘되기를 내심 바랬다..흐흑.
그래도 부녀간의 정이 많아보였고 (;;정말?!)
스토리도 모험물이라 흥미로운 전개였다.
<간단한 줄거리>
- 한국에 살던 해인이가 판타지세계로 차원이동하므로서
자신이 물의정령왕인'엘라임'과 엘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이였다는것을 알게되어
그곳에서 이리저리 살아가며
4명의 정령왕들과 인간세상에서 만나게되는
인물들로 흥미로운 스토리이다. -
<3위> . 천연악녀
천연악녀는 감동적인 소설이였다.
희사(주인공)와 랑의 아름다운 결말..크흑..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희사의 성격!! 마리엔(마족의계약여주)을
뛰어넘는 그 악함!!
그치만 속마음만은 따뜻했기에 더욱 인상깊었던 여주였다.
<간단한 줄거리>
- 청은희사인 여주인공은 3권까지는 9살로 등장하며
제상의 둘째딸이자 황제의 처제이자 황태자의 이모인
그 나라의 둘도 없는 보물이었다.
이 스토리에서 희사는 모든이들에게서 끔찍히 사랑받는다. ㄷㄷ..;;
그 결과로 희사에게 말한번 잘못한 어느왕자의 몸이 토막났다는..;;
그리고 오직 희사만을 지키고 옆을 지키는 랑.. 역시 멋있다 ♡
근데 궁금했던 거였지만 희사와 랑은 나이차가 좀.. 있지않을려나..;;
어쨋든 희사는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나라의혼란에
맞서고 자신의 천재적인 머리로
형부인 폐하를 도우고 아르비채라는 청년과
두뇌싸움(?!)..것보단 아르비채의 계략에 빠져
해쳐가는 그런 이야기 -
<4위) . 에스테리아
에스테리아는
내가 처음으로본 남자주인공이 등장하는 판타지소설!
비록.. 여자였으나 판타지세계로 넘어올때 성전환으로..
남자가 되었다지만..
무엇보다 이 판타지소설은 남자들이 많았기에(흐흐)
특히 주인공이 가장 좋았다는//
어쨋든 즐겁게 보았다☆
<간단한 줄거리>
- 한국의 고등학생인 19세의 유하(주인공)는
우연히 길에서 팔찌를 줍게 되었고
그로 인해 판타지세계에 흘러들어갔다.
그곳 하르비엘 제국의 명문가중 하나인 비힌드리아가의
차남인 유안이라는 남자아이로 환생하게되었다.
나중엔 황태자인 카르와 만나게 되어
절친한 친구가 되고
후에 여행을 떠나며
세상 경험하는 이야기 -
<5위> . 카오스의 유희
카오스의 유희는
초반부터 무척 진지하게 읽었다.
주인공인 이나와 친구인 정희가
판타지 세계로 가서는
이나는 황태자비인 루아로 환생하고
정희는 다른나라의 황녀로 환생한다.
난 루아와 카웬의 그...꺄아아악!!
..어쨋든.... 가장 좋았던 로맨스판타지소설..이다♡
<간단한 줄거리>
신들의 세계에서 지내던 이세리아는
유희를 떠나는 준비과정에서 잘못되어
지구로 잘못 날아가 버린다.
그리고 때마침, 칸 휴이디스는
'카오스의 유희'를 떠나게되고
카오스의 유희는 기억을 잃어버린채 떠나는 여행이기에
휴이디스는 기억을 잃은채 유희를 하게되고
그리하여 지상의 한나라의 황태자인 카웬이된다.
그리고 후에 지구에 살고있는
주인공인 이나와 그녀의 친구 정희는
판타지세계에 들어오게되고
이나는 '루아'라는 이름으로써 카웬의 비가 되고
정희는 다른나라의황녀가된다.
루아는 카웬의나라의 포로로써 잡아온것이기에
항상 마음을 조려야했고 정희는 누구보다도
루아를 소중히 했기에 그런 그녀를 안쓰럽게 보았다.
도중에 루아는 대마법사가 되기도 하며
정희는 소드마스터가 되기도 하고
그녀들의 여행이 일어나는 가운데
카웬과 루아 사이에서 계속되는 사랑과 충돌, 아픔을
꾸준히 이겨내가는 루아의 이야기이다.
「 후아!! 드디어 끝입니다..!!
이제 그만 끝낼렵니다-ㅅ- 」
ㅇ 다들 한번쯤은 즐겁게 감상해보세요! ㅇ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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