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일본애니를 보던 필자에게 있어서 국산애니라는것에 중점을 두고 보고있다.
이 애니의 내용은 아이들이 커 가는 모습을 그려낸것이다. 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물론아닐수도있을지도....필자는 그렇게느끼고보는... -_-;;..)
주인공인 쌍둥이 아라와 아리... 그리고 나서 보이는 여우 한마리!
요랑이가아닌가!? 필자도 처음 봤을때 왠 요랑이? 라고 생각했건만..
알고보니 요랑이 2탄격이었던것....
일본애니들은 대부분 변신소녀.. 하면 마법으로 적을 물리치는 이야기겠지만
이 만화는 좀 다른듯하다(?) 물론 변신이야 한다.. 하지만 공격능력따위? 없다. 물론 악당? 없다..
순전한 순정만화.. 성장사를 다루는 만화!... 그림체와 화려한 색채.. 오프닝앤딩도 좋다..
이 애니는.. 우리나라의 만화가 점점 발전해가고 있다는걸 느끼께 해준다..
소설에선 좋았지만 극장애니에서 마무리가 어설프게 지어저버렸지만.. 환타지성과 그림체... 아티스트들이 맘에 들었던 여우비가 있다...
그때부터 우리나라의 만화가 점점 발달해가기 시작했음을 느꼈지만.. 아직은 부진한것같다..
요랑아 요랑아,아이언키드 를 이어 쁘띠쁘띠 뮤즈가 나온것.. 최근 국산애니를 필자는 이정도밖에 모른다
내용을 좀 설명하자면.. 모델이 되고싶은 아라.. 디자이너가 되고싶은 아리..
그리고 아리와 아라가 좋아하는 오빠인 민재오라버니?... 그리고 아리를 무지 좋아하는데
맨날 찬밥신세인 상태.... 그들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야기일까?
지금 필자가 글쓰는때는 21화까지밖에 못본상태....
일본애니처럼 흥미진진한 감은 없지만.. 남들보다 감수성이 뛰어난 필자(필자는 물론 남자다.. 변태오덕은아니다..)는 이 애니를 정말 잘 보고있는것은 사실이다. 사춘기..성장 애니는 드물지만.. 이 애니는 꽤나 좋은듯..
그림체도 필자가 좋아하는그림체라서..더더욱 좋은듯 싶다...
KBS가 배포 방송사인것은 그다지 문제가 없으나.. 토요일 아침 7시 40분이라는게
좀 마음에 걸린다...
아이들은 그때 일어나면 볼시간이 없을텐데.. 오후 설정이었으면 훨씬 좋았다는 생각이 드는바이다..
아이들을 위한 만화가.. 아이들을 위한 시간대에 방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필자는 우리나라 애니의 발전을 위하여.. OST도 구매했다..(물론...박정아만세~☆ 라는 구호도 있긴했지만..)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에 비하면 아직은 작은 단계이기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관심을 모아서
문화산업인 애니메이션에도 많은 투자와 많은 발전이 거듭 이루어졌으면 하는 필자의 바램이다...
정체성이 아직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어린 아이들에게는..
블리치라던지.. 그런 애니들은.. 물론 좋긴 하겠지만.. 일본의 문화가 많이 들어잇는 점을 감안하여
우리나라의 문화에 대한 정체성이 확보 된 이후에 보는게 좋을거라생각하니까....
한국애니메이션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그날까지.. 한국 애니메이션계 화이팅! 이라고 응원해주고싶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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