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학년때쯤인가..?
그때한창 TV에서 [달빛천사]라는 만화가 유행이었답니다.
저도 완전 팬이었다죠.ㅎ
특히 타토..너무 좋아했어요^-^//왠지 고양이같은 느낌이드는 타토...
고양이었던가??ㅎㅎ
몸이 아프고 건강하지못해,3년뒤에 죽게된다던 아이.
어렸을때 좋아하던 '에이치'라는 오빠랑 가수가 되겠다고
약속을 해서 가수가되겠다는 꿈을가졌다.
하지만 목도 좋지않아서 목소리가 안나오는 경우가 많다.
한편저승사자인 멜로니와 타토는 루나는 데려가기 위해서
루나가 사는 곳까지가는데..꿈을위해 노력하는 루나가
안쓰러워 도와주기로 한다.
타토를 통해 중학생몸에서 고등학생으로 변신할수있다.
아..나도 저런 저승사자 한명있으면 얼마나 좋을까ㅠ_ㅠ
만화책이라서 그런가..?아무튼 멜로니는타토와 함께다니는 저승사자.
무슨 콤비라고는 하는데..이름이기억나지 않는다.아무튼 엄청웃겼다는건 사실..ㅎㅎ
멜로니는 타토를 좋아하지만 타토는 귀찮아한다.(멜로니도 이뿌게 생겼는데,왜!!ㅋㅋ)
지금보니까 루나랑 잘어울린다.이 그림보고 루나가 '학원앨리스'에 나오는
민지 인줄 알았어..--;아무튼 타토..
뭐든지 열심히하는 루나를 도와주려다 유령이 될뻔했지만,
결국엔 다시 사람으로 환생하여 가수로 활동하게된다.
멜로니는 천사가되고^^그렇지만 마지막편을 못봐서 잘은 모르겠다..ㅠ_ㅠ
달빛천사..
그땐 왜그렇게 애니에 빠져있었던지 모르겠다.
정말 재밌었는데..오히려 옛날만화가 더 재미있었던것같다.
그렇죠,여러분?^^공감하면 공감꾸욱-보셨으면 댓글확인-★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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