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CLAMP의 작품 중 유명한 "쵸비츠"
아주 옛날부터 읽어오다가 말다가 했던 만화로 완결이 된지 꽤 지났지만
잊고 있다 다시 한 번 읽게된 작품이다.
역시 보면서 느끼지만 이 작가들?!의 그림은 하나하나 모두 일러스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예쁘고 가지고 싶어지는 그림들뿐이다.
작품의 주인공 '쵸비츠'의 다양한 옷 스타일을 보고 있노라면 앙.. 물어주고 싶을 만큼 예쁘고 귀엽다^^
인간의 모습을 한 컴퓨터 한 대쯤은 가지고 있는 것이 당연한 시대
여기에 가난한 학생 히데키는 우연히 길가에 버려진 컴퓨터 '치이'를 주운다.
하지만, 치이는 평범한 컴퓨터가 아닌 '전설의 컴퓨터'라 불리우는 '쵸비츠'였다.
'치이'와 얽혀버린 일들로 인해 일어나는 이상한 사건들..
점점 사람과 같은 감정과 행동을 하게 되는 치이의 백치미와
가난하지만 책임감있는 모습의 히데키
그리고 아래와 같이 귀여운 모습의 컴퓨터
이 만화는 볼거리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었다.
특히 히데키와 치이의 스토리와 같은 동화의 이 캐릭터는
실제 이를 이용한 학용품 등이 나와도 인기가 꽤 있을 듯 했다^^;;
너무 기억에 남는 캐릭터..ㅎ
개인적으로는 스토리보다 볼거리가 많아 두근거리면서 봤던 작품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