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TUAKITY : CLAMP works in CODE GEASS
코드기어스 클램프 아트웍스.
코엑스 반디앤루니스에서 재고하나 남은거 집어왔음!
코드기어스 애니 본편은 신나게 막장을 달리다가 주인공 사망하고 끝나버렸는데.
어우, 클램프 원화집은 퀄리티가 끝내줘서 끝내 구입 ;ㅁ;
구하기 힘들어져서, 염장질하려고 디카로 몇장 찍어봤슴다 'ㅁ'
아무리 봐도 루루슈=카무이, 스자크=샤오랑 이라는... =_=
스자크, 이 일러스트 멋있더라 ㅇㅅㅇ
갠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컷.
책 완전히 펼치는거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저대로 찍었다.
좋아하는 라운즈 멤버인 지노 바인베르그와 아냐 알스트레임.
루루슈
루루슈와 스자크의 초기설정인지, 루루슈의 초기설정인지 좀 헷갈리지만.
이 설정대로 안가길 잘했네여.....
이 설정대로 갔으면 애니 보면서 완전 거슬렸을거임.....
본편에서 안알려준 1개월 사이에 씨츠랑 스자크 사이에는 무슨 일이??
브리타니아 제국은 빨간눈옷이 최근 패션트렌드인듯.
본편에서 안 알려준 1개월동안의 이야기가 한장에 실려있다.
제로레퀴엠에 대한 얘기인듯.
황제 루루슈의 설정 중 하나.
이 의상도 나름 괜찮네 ㅇㅅㅇ
클램프는 애들이 10등신이라는 단점빼면, 의상은 솔직히 멋지게 그려요.... =_=
나는 이걸 보면서, 클램프의 여러 작품 속의 주인공들 얼굴이 겹쳐졌습니다....
나이트 오브 라운즈 제로의 의상.
뾰족한 후드가 좀 센스 ㅋㅋㅋㅋㅋㅋ
씨츠의 이름은 세라.... =_=
세라 o미 ㅋㅋㅋㅋㅋㅋㅋ
나나리와 같은 교복을 입은 샤리.
오나니나...
머리 제대로 볶았네....
잘 어울린다야...
아냐도 머리 틀어올린게 귀여운듯.
머리 풀어헤치니까, 왠지 매직으로 쫙쫙 펴주고 싶당 ㅇㅅㅇ
제로 가면의 초기 설정.
도, 독수리 오형제???????!!!!!!!
정체불명의 마도사복장까지 =_=...;;;;
그냥 지금의 검정쫄쫄이가 젤 낫구나..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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