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날씨 정보가 궁금할 때가 참 많다. 금요일 저녁 퇴근하려고 회사 문을 나서는데 날씨가 궂어 보인다고 치자. 내일 새로 산 옷을 입으려고 1주일을 벼르고 있었는데 그녀 앞에서 멋져 보이고 싶은 마음으로 힘든 금요일 근무를 마쳤건만...
자.. 이쯤되면 내일의 날씨가 미친듯이 궁금해질 수 있을텐데...
기상청 사이트로 접속하랏 !
두둥! 요럴때 손안에 인터넷이란게 필요한거다! OZ로 바로 Naver로 들어가서 기상청을 검색한다. 아무리 기상청의 예보고 빗나갈 때가 많다지만 그래도 얼추 다 맞지 않는가? 무당은 10개중에 2개만 맞춰도 용하다고 박수를 치면서 100번중 1번쯤 기상예보가 왜 들 그리 흥분하시는지...
차근 차근 들어가보자!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OZ는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면을 클릭하기 어렵다면 사이드 버튼 하나면 큼직하게 사이즈가 커지므로 손이 큰 사람도 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두둥! 우리 동네 날씨가 뜬다!
요즘 기상청 사이트는 동네별로 자세한 날씨 정보를 보여준다. 구, 동별로 자세한 날씨가 제공되니까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TV 기상청 예보같이 아름다운 기상캐스터는 안보이지만 각 종 날씨 정보를 어디서나 볼 수 있으니 손안에 OZ 인터넷 정말 편하지 않은가? 정말 말이 휴대폰이지 보는건 PC 와 다를바가 거의 없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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