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나 밀린 애니 캡처질 中
-헬싱 ova5편도 있는데 여전히 생각을 않고 있다지요.
- 어쨌든!! 아직도 내 맘속엔 그웬달!!!!!!!!!!!!!!!!!을 외치며
시작 해봅시다.
-실상 오늘부터 마왕 1기 2기는 꼭꼭 챙겨보곤 했는데
지금 3기 인가요? 안보고 있다지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정을 떼는 것인가..<<?!?!?!
오프닝을 전부 캡처 할려고 했으나 빠르게 지나가주는 센스로 인해
그냥 이리나마...ㅠㅠ
- 소시마론..음.. 맞나요? 사라레기.
이분 성우 아무래도 이시다 아키라 같은데..(아..아니면 그냥 넘어갑시다 우리.)
뭐 이미 소설편에서도 나왔듯이 눈길을 좀 끌었습니다.
지금은 소설을 읽지 않아 어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소설판과 내용이 다르게 가는걸로...(소설판에서는 콘라드가 유리를 배신 어쩌꾸 한걸로 기억)
- 진왕에 의해 진마국으로 불려온 상태.
- 쇼리. 유리의 형이죠 ㅎㅎㅎ
이분도 은근 개그 캐릭이야 ㅋㅋㅋ
- 권터.... 이분도 정말 유리 앞에서라면 옷을 홀따닥 벗고
춤을 출 수 있는 푼수 왕사.
진지하게 나가다가 꼭 과도한 애정선으로 인해 망가지는 개그 캐릭 1.
- 그, 그웬...ㅠㅠㅠ 이 얼마만에 보는 얼굴이란 말인가 ㅠ
제가 한때 이 그린 작가를 좋아했습죠.
마츠모토 테마리..(음..간혹 나루토의 그 테마리와 헷갈려 할때도 있습니다)<<
- 모,모르기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때마다 믿겨지지 않는 마검 ㅋㅋㅋ
- 유리의 변신물. << 짝
그냥 어벙벙한 유리도 좋지만 애정하는 쪽은 이쪽 <
- 동생친구와 친구의 형이 투닥투닥 거리는 모습이 보기 좋았지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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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오늘부터 마왕을 본지도 어언 4년이 다되갑니다.
그동안 잊혀졌었는데... 이제와서 뒷북치는 메샤 였습니다.
그보다 작가분이 마츠모토 테마리.. 맞지요? (일러스트)
간만에 오늘부터 마왕 버닝할지도 모르겠군요 ㅠㅠ 저 마족 3형제의 축복이 있으리! 가
아니라... 여기서 잡담 끝낼게요 ..(흠흠)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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