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학습법을 이용한 영어단어 암기방법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재미있는 만화영단어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며칠만 지나면 즐거운 겨울방학이 찾아옵니다. 일전에 말했듯이 어디 간단하게 여행 갔다오는 것은 어떨까요? 얼마전에 부산 광안리에 가서 푸른 바다를 보고 돌아왔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푸른 바다와 바다 위에서 춤추듯 날개짓 하는 갈매기를 보며 한없이 평화로웠습니다. 겨울바다라는 운치와 해안을 쭈욱 걸으며 남긴 발자국을 뒤돌아보니 발자국 하나하나에 지나온 시간의 추억들이 되새겨져 파도처럼 밀려와 발끝에 닿고 있었습니다. 나른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면 우리가 잊고 살았던 여유와 새로운 자아를 만나게 됩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친구들과 건전한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가면 시간내기가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럼 방학 첫주에 떠날 여행계획을 잡고 가방을 싸볼까요?
┏ Main Story
겨울방학 가족과 겨울여행을 준비중인 해마군...
해마군이 방안에서 열심히 짐을 꾸리고 있습니다.
해마군 : (궁시렁 궁시렁) 아! 이거 가져가야하나? 아, 저 점퍼를 넣어갈까? 아니야 이러면 크기가 커지는데...
해마군 : (혼자서) 좋아, 축구공도 가져가야겠어 겨울바다에서 축구하면 재밌는데!
해마군 : (20분 경과) 흠..아직 반도 못 챙겼네ㅠ 휴...무엇을 또 챙길까?
해마군 : (고민에 빠진 해마군...)
가족들 : (잠자코 기다리며 지켜본다.)
해마군 : (아직도 고민중인 해마군) 신발은 몇개를 가져가지?
가족들 : (보다보다 못해서) 해마야! 언제 다 챙길거야?
해마군 : (깜짝 놀라며) 모두 이미 준비가 다 된거예요? = all ready?
The End
already 이미, 벌써 라는 뜻을 지닌 단어입니다. 가족들 모두가 짐을 싸고 떠날 준비를 하는데 해마군은 아직도 짐을 싸지 못한채 무엇을 가져갈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때 가족들이 나타나 언제 쌀거야! 라고 다그치자 해마군이 말하죠! all ready? 이미 준비된거야? 만화에서 당황해 하는 해마군의 느낌을 충분히 살리면 쉽게 암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번 큰소리로 말하고 아래 예문도 함께 챙겨가세요.
already 이미, 벌써
연상 all(모두) + ready(준비된) : 혼자 천천히 준비하는데 나머지는 준비가 끝나 "벌써? 모두 준비되었어?" 하고 놀라는 모습
ex It is already dark.
날이 벌써 어두워졌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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