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영 애니 역대 시청률>

 

 

참고:

http://ask.nate.com/qna/view.html?n=8835155

 


 

1. 날아라슈퍼보드 KBS 42.8%

 

치키치키 챠카챠카 쵸코쵸코쵸 나쁜일을 하며어는~~

어느 특정 나이대에 편중되지않고

전 연령층에서 두루두루 사랑받은 우리나라의 전설적 애니  

 

 

 

 

2. 슬램덩크 SBS 36%

 

우리나라를 전농구열기로 빠뜨리게한 스포츠애니의 전설!!

실제로 슬램덩크가 SBS에 전파를 탈당시 지상파 프로농구의 평균시청률이

슬램덩크 방영전보다 훨씬 높았다고한다.

오프닝에 박상민이 불렀던 크레이지 포 유~~가 생각난다,,ㅋㅋ 

  

 


 

 

3. 피구왕통키 SBS 35.5%

 

방영당시 폭발적인 인기로 어린이들 사이에서 싸커붐을 일으켰던 애니

그때당시 남자아이들사이에선 이거모르면 간첩이었다고 함 ㅎㅎ

 

 

 

 

 

4. 달의요정세일러문 KBS 33.6%

 

소녀변신물 장르의 한획을 그은 엄청난 대작

이전에 나온 보통의 소녀변신물들은

보통 한명의 소녀가 악에맞써 싸우는 구조가 일반적이었는데

이 애니가 나오면서부터 그런 일반적 통념이 싹 사라졌다고함

90년대후반에 디지몬이 있었다면 90년대전반엔 세일러문의시대라고 할정도로

 어린여아,소녀들사이에서 절대적 인기를 받은 전설적 애니

물론 수입도 세일러문을 만든 애니제작사의 역대 최고수입!

디지몬의 총수입을 능가했다고 한다

그러한 인기에힘입어 방영된 편수는 92년부터 97년까지 약 5년간

5편의 시리즈(SM,R,S,SS,ST)로 총 200편.

우리나라에 전파를 타기시작한 년도는 1997년도부터 kbs를 통해서.

일본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서도 절대적 인기를 끌었는데

이때당시 많은 연예인들이 세일러문의 변신장면과 멘트를

개그소재로 수없이 애용했다고하니 그 인기가 어느정도인지 대충 짐작이간다

 

시청률이 33퍼면 이시대를 풍미한 여아들의 거의 모든사람이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5. 포켓몬스터 SBS 33%

 

이건 뭐 말이필요한가?? 처음 1기가 우리나라에서 방영될 당시

포켓몬빵이 없어서 못팔 지경이었다고함

 이때당시 포켓몬딱지도 인기가 있었음

이때당시 아이들은

빵속에 포켓몬 스티커를 쟁취하겠다는 일념으로 저금통까지 털어가며

맛이 있든 없든 꾸역꾸역 빵을 넣으며

 스티커를 보고 마냥 좋아했었다고함  

 

 

 


 

6. 쾌걸조로 SBS 33%

 

93년작이라고 한다. 일단 난 안봐서 패스~

 

 

 


 

7. 슈퍼그랑죠 SBS 29.3%

 

역시 이때 당시 많은 남아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애니

기존의 차나,비행기,기차와같은것들이 합쳐져 하나의 몸체를 이루는

선라이즈의 '용자물'과는 달리 

변신의 모태가되는 소재가 로봇의 얼굴이라는

사실은 기존의 메카물과는 확연히 다른점이다 

 

 

 


 

8. 달려라부메랑 SBS 29%

 

'우리는 챔피언' '트릭스터' 와같은 계열의 '미니카'를 소재로한 애니메이션이다.

90년대 초반에 나왔고 이때당시 나온 조립식 미니카는 문방구에 없어서 못팔정도였을 만큼

아이들사이에서 미니카 붐을 일으켰다고함

 

 

 

 

9. 베르사유의장미 KBS 28%

 

 프랑스 대혁명의 전후를 배경으로 혁명기의 세 인물의 삶을 다룬 작품 

1979년에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일본 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우리나라에는

1993년과 1998년에 KBS-2TV를 통해 전40편이 시리즈로 방영되었다.

 

<줄거리>

 

랑스 귀족 '자르데'는

호위대로 키울 후사가 없자 여자인 오스칼을 아들로 키울 작정을 하게되는데

그가 여자인지 모르는 앙드레는 나중에 오스칼과 사랑에 빠지게되고

시간이지나면서 오스칼도 점차 마음을 열게된다

 

왕정의 근위대로써 활약하게되는 오스칼은 현실과의 괴리감속에 고민과 갈등을 하게되고

결국 앙드레에게 자신이 여자라는 사실을 밝히게된다

 

혁명이 끝난 후

오스칼과 앙드레는 결혼식을 올리기로 약속하지만

앙드레는 총탄에 사망하고 오스칼은

다음날 바스티유 감옥습격을 주도하다가 역시 총에 맞아 사망하게 된다

 

지금도 중,고등학교 사회 시민혁명파트를 배울때 

선생님들이 참고자료로 많이 보여준다고한다 

 

 

 


 

10. 시간탐험대 MBC 26.4%

 

 

 

 

 

11. 슬레이어즈(마법소녀 리나) SBS 25.7%

 

1997년 당시

KBS의 세일러문과 양강체제를 이루며

시청률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쳤던 인기 애니메이션이다.

 

이 애니가 인기를 끌을 수 있었던 이유는

원작을 잘살린 스토리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개성만점의 캐릭터라고 말할 수 있다.

 

애니의 주인공인 '리나 인버스'는

무시무시한 언니의 권유로인해 여행을 떠나게되는데

 순수하고 단순하면서도 다소 다혈질적인 성격으로

말보다 행동이앞서며 엄청난 식성에다 사고뭉치 철부지에 호쾌한면을 가진 여장부스타일이지만

언니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라고 말할만큼 다소 엉뚱한면도 있다.

 

그밖에 백치에다 먹성이 좋아 리나와 짝짝꿍이 잘맞는 그의 파트너 '가우리'

터프한 '제르가디스' 여성스러우면서 단순한 순박함이 묻어나는 '피리아'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항상열심히인 '아멜리아' 자칭 리나의 라이벌이라 떠들며 항상 그의 뒤를 따라다니는 '나가'

마족으로써 리나일행을 괴롭히면서도 도울땐 도와주는 눗웃음이 매력적인 청년 '제로스'..

 

캐릭터별로 너무나 또렷한 개성때문에 극의 전반적인 흐름이 다소 망쳐질 수 있는데

 다행히 악에 맞서 정의를 구현하는 본래의 스토리와 잘 부합돼 따라가면서

작품성과 볼거리면에서 전혀 뒤지지않는 보기드문 수작이다. 

 

1995년 일본에서 텔레비전 및 극장 애니메이션화 되었고

 텔레비전 애니메이션판은 그 뒤 슬레이어즈 NEXT, 슬레이어즈 TRY 시리즈로 이어졌으며 극장판 역시 시리즈화되었다.

뒤에 OVA판도 역시 시리즈로 제작되었다. 2008년 4기인 슬레이어즈 REVOLUTION이 방영되었고,

 2009년 그 후속작인 슬레이어즈 에볼루션 R이 방영되었다.

대한민국에서도 TV 애니메이션 전체가 방영되었는데, 2개의 방송사에서 각각 방영했다는 특징이 있다.

1996년 투니버스에서는 말괄량이 전사→말괄량이 전사 NEXT→슬레이어스 TRY라는 제목으로,

1997년 SBS에서는 마법소녀 리나(NEXT를 포함)→마법소녀 리나 TRY 라는 제목으로 방영 되었다.

 

성우를 따져보면 투니버스판에는 원피스에 루피와 나미를 맡았던

'강수진'과 '정미숙'이

남녀 주인공인 가우리와 리나인버스를 각각 맡았고

제르가디스는 원피스에서 '조로'를 열연했던 '김승준'이 맡았다.

지상파 SBS tv판에선 '리나인버스'를 최덕희성우가 맡았는데 동시간대에 접전을 펼쳤던 세일러문의 주인공도 바로 최덕희성우였다

동시간대 경쟁을 펼치는 두 애니에 모두 주인공을 맡은 축복받은 성우다 ㅎㅎ 

 

 

 


 

12. 천사소녀네티 KBS 24.2%

 

94년에 KBS에서 방영되었다.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할말도 많은데 쓰기가 귀찮아

그냥 넘어간다

 

 

 

 

13. 디즈니만화동산 KBS 23.1%

 

여러가지 애니를 모아서 보여줬는데

이른 아침에 했기때문에 본바사수를위해

수많은 어린이들이 졸린눈을 비벼가며 아침에 일어나서 꼭 챙겨봤던 프로그램이라고한다.

 

 


 

14. 울트라맨 MBC 22%

 

 

 


 

15. 외계소년위제트 KBS 19.2%

 

 


 

16. 축구왕슛돌이 SBS 18%

 

피구왕 통키와 어깨를 나란히하는 인기싸커애니메이션!!

다소 과장된 임팩트면에선

피구왕 통키를 능가하지 못하지만 그만큼 현실적인면에서 괴리감이 느껴지지않아

어린 꿈나무들에게 축구에대한 현실적 관념을 심어줬다는 평.  

 

 

 


 

17. 우주소년아톰 SBS 18%

 

이건 지금도 우려먹고있다 최고!!

노래는 지금 들어도 좋다!!

 

 

 

 

18. 웨딩피치 MBC 17%

 

세일러문이 끝난후 소녀변신물의 계보를 꾸준히 이어간 인기애니였다

세일러문만큼 편수가 많지않아 아쉬울 뿐이다

한국에서 1996년 MBC가 가장 먼저 요술천사피치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고

이어 1999년 SBS에서 사랑의 천사 웨딩피치라는 제목으로 재더빙 방영하여 대대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00년 투니버스에서 웨딩피치라는 제목으로 다시 재더빙해 방영,

무려 세 번이나 더빙된 국내의 최초 애니메이션작품이다. 

 웨딩피치는 2000년도에 투니버스에서 방영을 했지만

2003년도에 퀴니에서 방영을 했는데도 2006년까지 방영되었다

 

 

 


 

19. 아벨탐험대 KBS 17%

 

 

 


20. 은하철도999 MBC 17%

 

EBS에서 최근에 다시 방영이됐다

천년여왕과 스토리가 이어진다.

 

 

 

<단편애니 역대시청률>

 

 



1.머털도사 MBC 50%

 

 

 


 

2.흙꼭두장군 MBC 27.3%

 

이거 엄청나게 슬프다고하는데 안봐서 모르겠다..

 

 

 


 

3.아기공룡둘리 KBS 26%

 

한국애니의 전설!

 

 

 

 

4.꼬마자동차붕붕 KBS 25%

 

이것도 지금 EBS에서 하고있다 ㅎㅎ

 

 

 

보시다시피

90년대는 애니메이션의 황금기라 여길정도로

 애니메이션 시청률이 지금의 드라마 시청률보다 대체적으로 높았다

케이블방송의 활성화가 덜 됐을뿐만아니라 인터넷 보급도 잘 안되서

애니를 챙겨볼 수 있는 기회가 오직 tv로 본방을 사수하는 것밖에 다른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때는

저녁 6~7시만 되면 지상파에서 숱한 인기 애니메이션들을 와르르 쏟아졌다.

 골라보는 재미도 있거니와 시간이 무엇보다 적절해서

그시간만 되면 거의 모든 아이들이 tv앞으로 몰려와 온집안이 조용했다고하니

정말 그때가 그리워진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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