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학습법을 이용한 영어단어 암기방법

 

안녕하세요. 해마군입니다. 두번째 겨울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밖에 너무 어두워서 새벽인줄 알고 좀 더 자려다가 시계를 보고 아침인것을 알았습니다.

비가 오니까 점심에 김치전이 먹고 싶었습니다. 시큼한 김치전에 따뜻한 군고구마! 생각만 해도 침이 고이지 않습니다.

겨울이 되면 항상 따뜻한 아랫목에서 창밖에 눈을 보며 무엇인가 먹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비록 지금 이곳은 온돌 대신 가스 보일러가 군고구마 대신 햄버거가 자리를 대신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오늘의 재미있는 만화영단어 시작하겠습니다.

 

━Main Story

성인이 된 해마군의 아들이 학교 다니게 자전가 대신 오토바이를 사달라고 조릅니다.

하지만 해마군은 아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몇번 거절을 했습니다.

그때마다 아들이 한번 더 사달라고 보채는 바람에 오토바이와 안전장비를 사가지고 아들에게 갔습니다.

 

해마군 : 여기있다. 오토바이~

아들 : 우와~ 이게 정말 제것인가요? 정말 감사해요 ^ ^

해마군 : 대신 오토바이는 헬멧 착용하고 규정속도 준수하고 맑은 날에 낮에만 타야한단다 알겠니?

아들 : 알겠어요 ^ ^ 와 너무 좋은데요. 아버지의 충고 꼭 지킬게요.

해마군 : 그래, 난폭하게 몰지 말고...

아들 : 네네

 

The End

 

오늘의 만화영단어는 advise 입니다. 성인이 된 아들에게 선물로 오토바이를 사주면서 안전하게 타야한다고 충고하고 조언을 합니다.

오토바이 주(면서) → 어드바이즈, 해마군의 아들이 꼭 약속을 지켜서 안전하게 타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아들의 입장에서 아버지가 오바이트를 사주면서 충고하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세번 크게 말해봅시다. advise/ advise// advise///

 

 advise ~에게 충고하다, 조언하다

연상 어드바이즈→오두바이(오토바이)주 : 오두바이 주고 조심하지 않으면 사고 난다고 충고하는 모습

   ex I advised him to be cautious.

       나는 그에게 조심하라고 충고했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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