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지극히 주관적이며, 제가 제 핸드폰에 직접 다운받아 해봤던 게임들만(그러니까 친구폰이나
엄마,아빠,친척들 폰 등등으로해봤던 게임들은 제외한)모아서 리뷰를 한 것이니 이 문제에 관해서는
다른 이견 없길 바랍니다.
※또한 말했듯이 제가 해본 게임들밖에 없기 때문에 이 장르에서 유명하고 재미있는 게임이 리뷰에
없다고 재미없다는게 아니라, 제가 못해봐서 안올린 겁니다. 이점 숙지하시길.
<게임평>
강추 - 완전재밌다.꼭 해봐라
추천 - 추천이다. 강추할만한 겜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다.
보통 - 그냥 할만한 게임.
실망 - 재미없다.
[액션/아케이드]란?
이 게임은 가장 처음에 등장했던 모바일게임이랄까.
그러니까 기술이 없을 때 발달한 게임 같은 것. 요즘이야 기술이 하도 좋아져서 RPG도 엄청난
퀼리티의 작품이 나오기도 하고 타이쿤도 장난 아니라지만, 가장 단순하달까 뭐랄까.
아무튼 핸드폰으로 시간 날때마다 하고 싶을때, 그러니까 집에서 죽치고 앉아서 게임할 때 빼고
버스를 타고 어딜 간다거나 할때,심심할때 하기 딱 좋은 게임장르다.
액션/아케이드
스타골든벨 [추천]
기본적으로 TV프로그램 스타골든벨을 따라하려 많이 노력한 것 같습니다. TV출연진들도 대다수
등장하구요. 게임자체가 미니게임들로 이루어져있고, 학교에 기부금을 보낸다는 내용입니다.
슈퍼액션 히어로 [보통]
오죽하면 내가 이걸 다운받자마자 이틀만에 지웠겠는가.
다른사람들은 재미있다느니, 이 게임 랭킹순위에서도 상위권에 머물렀던 게임이지만, 이게임 해봤다는
내 친구들 다 재미없었단다.
다 취향탓이겠지만 여자들은 그다지 좋아하지 못할 듯.
슈퍼액션히어로2 [보통]
..라고 물으신다면 사실 할말이 없다. 다들 재밌다고 말하는 그 말에 "혹"해서 다운받았는데,
전편보다 더 업그레이드 되고 기능도 많아졌지만 역시나 기본틀은 벗어날 수 없는 법.
친척동생이 이 게임을 유난히 좋아해서 남겨뒀지만 그것만 아니었다면 금방 삭제했을 듯.
하지만 2에서만 있는 가면만들기는 충분히 흥미로웠다.
슈퍼액션파이터 [실망]
솔직히 말하자면, 이 게임 정말 재미없다. 인기 없는게 절실히 이해가 될 정도로.
요즘 나오는 게임들과는 달리....라는 말 그대로 신선미를 부곽시키려고 한 건 잘 알겠는데,
그게 그다지 어필을 받지 못했달까 ^^; 좀 슬플정도로.
날아라호빵맨2 [보통]
않는다. 호빵맨이라야 어렸을적 추억의 산물이지 지금은 유치해서 못보는 만화기도 하고…
내 개인 취향탓도 있겠지만, 아무튼 이런식의 아케이드 게임치고는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졸업의기술 [강추]
무엇보다 미니게임이
무척 많다는 것이 장점이다.하나하나 게임을 정성들여 만든 것이 눈에 보이고, 여타 미니게임들
에게서는 볼 수 없는 또다른 방식의 미니게임들도 많다.
게다가 이 게임 랭킹또한 상위에 머물고 있다. 미니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희희낙락하며
해볼 수 있는 게임.
방탈출 [강추]
분위기는 조금 으스스해도 사실 호러게임이라고 말한다면 좀 민망한 것이..; (삐질)
수많은 호러게임들이 있지만, 이 게임은 호러라기보다는 그냥 미스테리&머리쓰는 게임이랄까.
사실 초반 스테이지 에서는 여기저기 뒤적거리고 머리 어떻게든 굴리면 해답이 나오지만,
중반쯤에서는 공략을 보게되고, 또 후반쯤 되면 공략을 봐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는거다!
아무튼 하는 내내 머리에 쥐날뻔했던 게임. 그만큼 재미도 있다.
짱구의판타지여행 [보통]
내가 사실 RPG나 판타지, 그리고 미니게임같은 게임이 아니고서야 잘 하는 편이 아닌데
이 게임은 그때 어떤 심경의 변화를 겪었는지 나도 모르게 손이 갔던 게임이다.
아무튼 한마디 하자면 "겉보기와는 다르게 그럭저럭 할만하다."라는게 내 평이다.
사실 그때는 제법 재미있게 플레이 했었다는. 헌데 아무래도 지금에 와서 이거 플레이해보면
나도 모르게 악평을 하게 될 것 같다. 게임취향이야 매년 바뀌는거니까.
미니게임천국2 [강추]
섭렵해본 게임일 것이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미니게임천국1~3까지의 시리즈 중에서 2가 최고라
칭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다고 하였다.
나도 그들 중 하나인데, 1은 못해봤지만 2해보고 1해본 사람들 대부분이 실망해서 악플만 좍좍
달아놓은 걸 생각하면 그닥 해보고싶은 마음은 안생긴다; 아무튼 2는 게임들이 정말 재미있는 것
투성이다. 3의 경우는 사실 다운받지는 않고 친척껄로 하루종일 해봤는데 몇몇게임들을 빼면
실망스러웠던 걸로 기억한다.
라이온스토리 [보통]
게임은 그렇게 좋아하는 타입의 게임방식이 아니다.
제법 재미있게 만들었고 스토리도 있고 신선한 기능도 몇가지있지만 결국 틀을 벗어나지 못해 나에게는
실패실패실패대실패!
질주쾌감 스케쳐 [강추]
그 흔한 파이프
게임과 비교하면 절대로 안된다. 사실 본좌는 13스테이지에서 음표먹는 법을 몰라 몇십,몇백번을 죽었다가
간신히 통과한 전적이 있다.(사실 하는법을 몰라서 그랬다는게 민망하다는)
아무튼 모든 스테이지를 통과하고 무한모드가 열렸지만 다 깨고 나니까 시들해지더라.
(사실 어려워서 손이 부들부들 떨렸3)
논스톱액션고고씽 [실망]
스샷 속 파이트게임 말고는 그닥 할만한 게임도 없는 그저그런 게임이고,
소비자를 속여서 사게 만든 게임사에 악의에 찬 찬사를 보낸다. ^^ 좋은소리 나올 수가 없다.
퍼즐/보드
액션퍼즐 패밀리 [강추]
퍼즐/보드 라는 게임장르 자체를 싫어하는 나에게 이 게임은 혁명이다.
작년 10월즈음에 출시되어 현재 5월까지 핸드폰게임랭킹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이 게임은
진정 지존이다.
나도 이 게임 출시되자마자 사서 정말,정말정말 이례적으로 아직까지 게임이 내 폰 안에 있다!
무려 7개월,반년도 넘게 이 게임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현재 내가 모은 별은 28000개. 30000개가 목표지만 요즘은 잘 모아지지가 않는다.
아무튼 이 게임은 퍼즐/보드게임계의 혁명이다. 최고!
☆☆☆☆후기☆☆☆☆
이건 말 그대로 리뷰다.
내 개인취향, 즉 주관적인 글이라는 것이다.
[아니! 슈.액.히를 보통줬으면서 스타골든벨에 추천을 준다는게 말이돼!?]라는 불만,
받지 않는다. 악플도 안받는다. 이건 내 취향 그대로 쓴거니까.
아무튼 이번편은 [액션/아케이드&퍼즐/보드]게임들만의 리뷰다.
다음시간에는 [RPG]게임편하고 [타이쿤/연애]게임편을 올릴테니 개봉박두!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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