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에 있는 만화 박물관

예전에 부천 종합 운동장에서 입장료 3000원을 내고 들어 간 기억을 살려 가봤더니!

상동에 있는 영상 문화단지로 옮겼다고 해서 찬 바람을 맞으며 다시 gogo ( 날씨 무지 추웠다 ㅠ.ㅠ)

4시50분에 도착!  관람 6시까지라고 해서 빨리빨리!

건물 좋다!  이 건물이 아니라 뒤 쪽에 보이는 저 건물인데 ...

평일이라 관람객이 우리밖에 없었다!

친절하신 직원들덕에 다소 부담스럽기까지 ㅋㅋ(너무 따라다니시구, 자주 눈 마주치구 ^^;;)

'왈순 아지매'가 운영하시는 만화방

어릴때 이사하는 동네마다 제일 먼저 알아 놓고 드나들던 만화가게

뒷 골목 오빠모습, 이 오빠 덩치가 어째 헤이리에서 봤던 그 오빠 같은데???

설정의 달인 Y, 덩달아 노는 오빠의 모습을 보여 준다

벽에 난 틈을 통해 들여다 보도록 만들어 놓은 전시

1층에서 발권한 후 엘리베이터 이용, 일단 3층으로 간다

3층에서 관람한 후 4층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만들어 놓은 조형물들

오른쪽 불빛이 보이는 박스 안에는 내가 사랑하는 오디션 주인공들이!!!! 사진을 못찍었다 ㅜ.ㅜ 

역시나 내가 사랑하는 '호텔 아프리카' (맞나? 어쨌든 박희정님의 작품)

아이들이 좋아하겠더군, 만화가가 잠든 모습인데 왼쪽에 입구로 만화가의 머릿속을  돌아 볼수 있다

만화가는 작업을 하다가 지우개와 전화가 있는 책상에  엎드려 잠이 들었다 ^^

만화가의 방안 풍경, 자명종, 전화, 책, 잉크, 펜등등

'맹꽁이 서당'이던가?  앞에 관람객이 서면 소리와 함께 움직이도록 꾸며져 있다

빼놓을 수 없는 순정만화 분위기

라이따이? 요건 생소한데 유명한 만화인 듯

관람객이 버튼을 누르면 해골 모양의 성에서 비행기가 나오고 요란한 전투가 시작된다

아이들이 좋아하겠다! 아닌가? 나만 신나려나~ 아이들은 시시해 할 수도 있으려나~

다음 편에 계속~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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