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 개인적인 감상평이므로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하시지 않는분은 피해주세요~

워낙에 유명한 고어게임이 원작이므로 기대치가 매우 높아서일까
첫 화를 본 느낌은 과연 원작에서 가장 유명한 막장엔딩 그대로 가느냐 마느냐..
가겠구나.... 첫 화면이 산산조각 나는 것과 중간에 나오는 역이름(무려액박)과
중간중간 등장인물들의 심상치 않은 행동..
이거 진짜 막장애니려나보다.. 19금을 붙이고 나왔으니 ㆀ
여름을 노리고 참으로 고어물이 많구나.......



포테마요
첫 감상은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우리집 냉장고에도 이런 아가들이 나와준다면 너무나 행복할듯
보는것만으로도 로리의 바람에~


솔직히 이 피투성이의 작품이 애니화 될 거라곤 생각도 안했는데.. 역시 일본이랄까 -_-;
여름에 맞춰 나온걸 보니 노린것 같긴 하다
내용은 도쿠가와 이에아스의 동생 도쿠가와 타다나가가
할복을 명받은 이유를 피를 즐기는 잔인한 성품 때문이라고 해석-
순푸성 어전시합에서 목검승부를 진검승부로 바꿔
젊은 무사들을 죽게만들어간 시합들을 다룬 내용이다
일본역사에 어느정도 정통하지 않은이상 솔직히 음미하면서 즐기긴 힘들다..
워낙에 잔인한 것에 초점이 맞춰져있어서..
만화책으로는 그나마 재미있게 봤으므로 색채감이 느껴져서 좋은정도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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