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은 추천일뿐,추천이 네타는 아니잖아?
내가 생각하기에는 명작이다.
그냥 그렇다고,
예전부터 재미만 위한 작품들이라고 생각이 드는
하렘,액션등 여러가지 작품들과는 다르다.
애니메이션에 가장 필요한 차별화 '색깔'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완벽하게 드러내주었기에,
ef - a tale of memories어쩌면 지나치기 쉽고 이해하기 어려운 작품,
ef - a tale of memories가 그렇게 어려운 이유라고 한다면,
타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없는 '표현기법'때문이다.
ef - 를 봤다면,
이런 애니메이션을 절대 볼 수 없다고 생각이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타 애니메이션과 똑같지 않기에,
'적응'이 되지 않거나,
특유의 '난해함'이 문제가 될 수 도 있겠다.
대부분의 10월 신작이 원작이 있듯이 이 ef -도 원작이 있다.
minori에서 2006년 12월에 발매된 게임 'ef - a fairy tale of the two'다.
minori는 모든 게임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OP(오프닝)을 담당했기에 OP 최고!
현재 ef - a tale of memories의 속편도 나오고 있는 상태다.
내가 이 애니메이션을 추천하는 이유,
보면 알겠지만,
타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없는 표현력,
영상의 뛰어남,
이야기의 전개 방식,
결론적으로 보면 알게 된다.
그리고 만약에 'ef - a tale of memories'이 재미없다 하여도 참고 보기를 바란다.
여러가지 매우 특이한 애니메이션이니까,
최고의 작화라는 수식어가 I히 있는 것은 아니기에 말이다.
여러가지 기본 정보는 생략,
|
ef - a tale of memories
전개 방식부터가 남다르다. 타 애니메이션의 전개 방식은 주인공과 부 주인공으로 전개를 한다. 그러나,ef - a tale of memories는 전개부터 다르다. 원작인 게임에서 6장으로 구성되고 각 장별로 중심 인물이 바뀌게 된다. 1장 1장 마다,중심 인물(이야기 전개의 구도가 바뀐다)이 다르다는 것 덕분에 ef-를 보면 이야기 도중 갑자기 다른 인물들로 넘어간다. 이점으로 인해서 이해하기가 힘들고, ef-의 장점이자 단점인 '표현 기법'을 이해할 수 있어야 진정한 ef-의 이야기를 느낄 수 있다. 그러나 ef-를 보고 있는 나 또한 너무나도 질 높은 '표현 기법'을 무식하기에 이해하지 못한다. '이야기 도중에 다른 인물로 주도가 바뀐다' 이 것이 어쩔 수 없이 증가하는 분량이 늘어나니, 후편이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나온 것이 2008년 10월 초특급 신작 'ef - a tale of melodies'다.(후에 설명) 장점이 많지만 단점도 많은 애니메이션 ef - a tale of memories지만 역시 내가 생각하기에는 장점이 더 많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보시는 분들은 액션,하렘과도 같은 장르는 그저 '재미를 위한 것들'이라고 느낄 것이다. 나 또한 그렇게 느끼고 있다. 그리고 ef - a tale of memories의 이해가 매우 힘들다면 다시 보는 방법과 네타를 보는 방법이 있다. 남기는 것도 많고, 난해한 것도 많고, 풀기 힘든 숙제를 남겨주는 것도 많고, 복잡하다고 생각한다. 어떻개 보면 단순한 '사랑이야기' 그것이 로맨스라고 생각 할 지는 몰라도, 잘못 생각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대략적으로 이야기의 흐름은 남녀 두명씩 나뉘어져 있다. 6명이라면 총 3그룹이다. 12화만에 모두 표현하기는 무리였기에, 너무 많은 궁금증을 남기고 사라진 'ef - a tale of memories' 2기인 'ef - a tale of melodies'는 1기의 속편이지만, 1기의 인물들이 전개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2기에서는 주인공이 아닌 그 주위에 크게 작용했던 인물들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물론 1기의 인물들도 나오기는 하지만, 위의 내용은 그냥 뻘소리고, ef-의 가장 큰 장점들을 보여주도록한다.
왜 OP을 올렸을까? 타 애니메이션과는 180도 다른 OP이라는 점 OP을 유심히 본다면, 각 인물들의 상황도 포괄적으로 예상을 할 수 있다. 그리고 OP의 장면도 자주 출현을 한다는, 타 애니메이션에서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OP에서 마저 세심한 신경을 쓴다는, 하긴,어떤 분이 만들었는데 이정도는 되야 하겠지 이 노래의 가사를 보고 있자면, 1기에 가장 많이 등장한 '어떤 여자분'의 마음을 보여주는 듯 하다는 보면서 느끼지만, 역시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너무 큰 차이를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다. '정확한 답'을 알려주지 않는 애니메이션이니까 그런 것이라고 생각해야겠지
또 하나,'표현 기법' 이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 단점이라면 단점 각 화마다 등장하는 여러가지 표현 기법으로 인해서, 배경,인물들의 모습인 '외면'을 보아도 '내면'을 읽을 수 있다. 그냥 넘어가기 쉽고, 이해력이 떨어진다면, 그냥 단순한 장면이 될 수 있다.
이런 장면과 상황에 따라, 인물들의 심리상태를 알 수 있다. 여러 인물의 마음을 하나의 사진(장면)이라는 형태로 표현하기에, 찾기도,찾아내기도,이해하기도 어렵다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이 ef-는 표현력 하나는 끝내준다.
ef-에서 자주 음성과 문장만을 영상에 담은다. 문장만 있었더라면 쓸 대 없는 짓이지만, 음상+문장 이기에, 인물의 느낌,상황을 인물의 얼굴(외)를 보여주지 않음에도 잡아낼 수 있다. 너무 많은 생각을 느끼게 해주는 이 작품, 내가 느낀 것으로 이 작품은, 너무 많다.
2명씩 3그룹으로 나뉘어져 있다라는 점 때문에, 너무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 2명의 인물(1그룹)마다 모두 다른, '해답을 찾기 위한 것이다'
대략적으로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과거의 아픔,현재의 아픔을 가지거나 겪었던 인물 과거의 아픔,현재의 아픔을 보완(치유) 하기 위해 우연한(필연적인)만남
확고 하지 않은 미래의 꿈(해답)에 대한 것을 찾으려 한다.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들,
6개의 이야기(6명의 이야기) 마지막 화에 6명은 해답을 찾을 수 있게 될까? 어떻게 보자면 해답이지만, 해답이 아닌 것들이지만 말이다.
이 외에도, 너무 어려운 것들을 남겼다. OP의 제목 Euphoric Field
그리고 제목인 ef - a tale of memories 마저, 보았던 이들에게 궁금증을 남긴다.
일단 OP부터, 각 화의 제목 e01화 : eve~ 앞글자만 따면, Euphoric Field가 된다. 나머지 D는 마지막 화에 나온다. 위대로 해석하면,
ef - a tale of memories의 뜻 ef(Euphoric Field)of tale of memories가 된다. 알아서 생각하도록, 그러나 보편적으로 ef-tale of memories의 뜻 행복의 장소 - 기억의 이야기
행복의 장소를 찾기 위한 것인가, 아니면 마을 자체가 행복의 장소인가,
1기인 메모리즈(기억)은 1그룹(치히로,렌지)가 많이 나온다. 시간의 제약을 가지고 있는 치히로와 꿈이 없는(꿈을 찾으려 하는)렌지 두 사람은 과거의 아픔을 가지고 있고, 현재의 아픔도 가지고 있다.
아직도 기억나는 치히로의 대사가 기억이 난다.
'잊고싶지 않은 추억 당신은 그런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까?'
난 추억이라는 것의 개념을 모르니까 말이다. 그렇지만 '추억'은 좋다는 것만은 알고 있다.
마지막 화, 너무 많은 것을 남겼지만, 최고의 끝을 맺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 애니메이션을 추천하는 초 간단 이유를 정리하면
영상의 질 참신한 표현 기법 보기 힘든 전개 방식 어느 것 하나 세심한 노력
|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이 위의 같은 사진들은 모두 ef-의 한 장면이다.
그리고 위의 스샷과 같은 것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