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천 삼성덱 했다가 완전 망하고...

오늘도 태평양덱 해봤는데 김민범은 01현대, 강호규는 아예 팀조차 안나오는 ㅡㅡ;;

지우려고 했는데 여기에도 '초보자용 팀초기화'가!!!!

바로 지우고 다시 해봤다.

근데 그닥 끌리지 않던게... 조영상,박상범 ㅡㅡ;;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바로 팀 만들기 클릭!!!

투수진

나랑은 잘 안맞지만 ㅋ

4~7픽도 조영상이 6년차 저주를 먹어주시고 박정현은 2년차... 뭐 투수가 여기서 1년차를 바래 ㅡㅡㅋ

8~10픽... 박상범이랑 이한진 자리 바뀌어야 했는데 ㅠㅠ 그래도 큰 타격은 없다.

타자진

뭐 2년차면 낫지... 계기범은 항상 6년차야 ㅡㅡㅋㅋㅋㅋ 이정상이 6년차 저주 먹을 줄 알았는데 ;;;

팀의 핵심들인 여태구,김경기야 항상 1년차고, 포수 장광호도 1년차 후후...

근데 덱에도 안맞는 백업포수일 김충민이 1년차라.... 이광근이랑 자리가 바뀌어야 했어 ㅡㅡ;;

지울까 말까 지울까 말까 생각하다가,

드랩운을 보고 찍기로 했다.

마침 이벤트로 mvp&신인왕 드랩과 20만캣을 주는것도 있어서 바로 투수부터 질렀는데...

투수는 이용호.... 아놔 님 누구세요 ㅠㅠ

그리고 mvp&신인왕 드랩... 아 타자진 채우고 할껄 ㅡㅡ;;; 리틀쿠바 박재홍이 나와버렸다 ;;;;

아 투수가 나와야지 ;;;;; 쩝;;;;

일단 허무한 기분을 접고 90년대 태평양 타자드랩 4장을 한꺼번에 !!!

첫째장 93 이근엽... 송구가 38??? 수비가 안좋지만 그냥 유격수 가자...

그리고 둘째장...

으헝헝 팀 안지울께요 ㄳㄳ

헐 그런데 왜 공격력이 88년 C급시절때랑 똑같나요???

수비연습만 무지막지하게 하셨나 ㅎ;;; 그래도 대박이징

셋째장은 주경업... 안습.

넷째장

그리고 또 몇몇 방출하고 이번엔 투수를 질러보자! 하고 생각...

90년대 투수드랩 2장을 또 샀다.

첫째장은 김력.... 뭐 어때 아까보단 낫네 4구질이니(국민구질 제구 중ㅡㅡ;;; 그냥 버텨보라고???)

그리고 두번째장...

뭐 B급 한장씩은 항상 나왔지...

다만 오늘은 A급까지 나왔으니 B급은 안나올거라 봤는데 나와주셨네 ㅋㅋ;;;

하도 투수가 남아돌아서 덱에 안맞는 투수+태평양 투수 이용호까지 방출 .... 진짜 이벤트의 위력 ㄷㄷㄷ

투수진

2선발-2구원 체제를 사용해서 박정현-박상범 라인,김력-조영상 라인으로 가는게 딱인 것 같다.

박정현 체력이 54가 되면 박상범으로 교체, 김력 체력이 50이 되면 조영상으로 교체...

6회 이전까지 버텨주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겠군....

한번 무너지면 끝장난다 ㄷㄷㄷ;;;

타자진

김경기는 나중을 위해 그냥 남겨두고...

외야가 많긴 한데 버리자니 아깝다 ㅋ;;;;

유석호 팔고싶은데 내야 자원이 부족하다 ㅡㅡ;;;;

아...계기범이 몇경기나 버틸지....

어쨌든 성공이야~!

그렇겠죠???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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