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키키즈를 알게된것은 4년전 인간실격이란 드라마를 접한 것이 계기였다.

내용자체가 너무 무거운 드라마였지만 후타리의 키스신(흐흐)이 나의 흥미를 끌었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조금씩 킨키키즈를 알아가게 되었고 두 사람이 성이 같다는 것,

코이치의 생일로 부터 100일뒤 쯔요시가 태어났다는 것, 가족들의 이름이 비슷하다는 것.

여러가지를 알게됨으로써 점점 킨키키즈에게 빠져들었다.

제일 큰 요인은 이 두 사람은 정말로 운명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다는 것, 이

제일 흥미를 가지게 했다. 

 

 

 

 

당시에는 NEWS나 다른 쟈니스에게 빠져있던 나지만 코이치의 Deep in your heart의

PV를 보고 홀딱 반해버린다.

 

 

 

 

킨키키즈의 영상들을 닥치는 대로 보았고 그 결과, 생애 처음으로

새벽까지 컴퓨터를 해본다. 그리고 쯔요시의의 PV를 접한다.

그리고 홀딱 반해버릭고 만다. 이 PV의 영향으로 담당이 쯔요시가 되었다.

PV에서 사람들에게 부딪히며 결국 넘어지며 무릎을 꿇는 쯔요시의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ㅠㅠ)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번지는구만(크크)

 

 

 

 

 

그렇게 킨키키즈를 내 담당으로 모신 날이 4년전 4월 11일이다.

그 이후로 폭주하며 킨키의 드라마를 보았고 노래를 모으고

나오는 방송은 닥치는대로 보았다.

 

 

 

 

킨키키즈를 알게 된것은 내 생애 가장 큰 행운 중 하나다.

 

 

 

 

킨키키즈 때문에 웃고 운다. 이 글을 보고 웃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정말

킨키키즈로 인해 하루하루가 돌아간다.

 

 

 

 

이제 내 마음 속에 당연한긋 자리잡고 있는 사람들이다.

 

 

 

 

다른 사람들을 좋아해도 언제나 당연하게 두사람이 먼저고,

제일 먼저 떠오른다.

 

 

 

 

두사람은 나에게 아주 큰 선물이다. 다른 사람을 보고 웃고 좋아해도,

그래도 킨키키즈 뿐이다. 이건 확실히 해둬야지.

 

 

 

 

그러니까, 오늘은 우리 셋의 4주년이다. 그리고 계속해서, 영원히 love must go.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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