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약속드린 작안의 샤나 12권의 리뷰입니다.

재수생 누나의 인강신권으로 저번주에 읽고 이제서야 쓰네요

뭐 이번권은 애니 학원제 이야기 반으로 짤라서 뒷부분 그대로 쓴다음에

헤카테부분만 삭제하면 딱 이부분이더군요...

그러다보니 쓰고싶은 부분도 없고 1주일씩이나 지나서 소드 아트 온라인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감상평도 못 쓰겠네요 그러니 이번거는 이정도로 끝!!!!

 

ps.엔젤비트 아주 재밌더군요, 더불어서 회장님은 메이드사마도 재밌었고 나름 이번 애니는 만족스럽네요

그러나 저러나 이걸로 100개 포스팅 완료 시험 끝나면 이웃 순회라도 하겠심


리스피시 현실은 시궁창 금돼지 이피플레이 시간 속 공간의 틈 킴씨어터 본다이어트 약간의 여유 동그라미 언더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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